메뉴 건너뛰기

배경이미지

세상만사 - 귀한 꽃 손님들..........???

풀베개 세상만사
조회 수 118 댓글 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DSC_6170-1.jpg : 귀한 꽃 손님들..........???EXIF Viewer카메라제조사NIKON CORPORATION카메라모델명NIKON D7100소프트웨어Adobe Photoshop Lightroom 4.4 촬영일자2017:05:23 18:02:17저장일자2017:05:24 03:37:27감도(ISO)200촬영모드조리개우선노출모드Auto exposure측광모드패턴측광노출시간1/30조리개 값f/5.6촛점거리700/10조리개 최대개방30/10노출보정0/6플래쉬Not Fired35mm 환산105화이트밸런스Auto사진 크기1024 X 683

봄이되면 고택 순회객 손님들과 함께 귀하신 꽃 손님들도 자주 방문을 한다. 

대문도 없고 경비실도 없어 내가 없으면 누가 다녀 갔는지도 모른다.

그래도 많은 사람이 들락 거려도 큰 사고??없이 잘 지내왔다.

요즈음 서울집에 일이 있어 자주 집을 비우다 보니  들려주는 꽃손님들을 마지할 기회가 없었다.

며칠전 깽깽이풀의 종자 채취를 하려고 가보니 어느 누군가가 먼저 손을 보아서 몹시 마음이 좋지가 않았다.

그러다가 어제 이것 저것 정리 하다 보니 새우란 몇포기와 장백제비꽃 무더기가 증발된것을 발견했다.

꽃 보러 오시는 귀한 손님들중 장백제비에 관심을 갖을 정도면 꽤나 식견???이 높으신 손님일데.............

꽃 식견도 좋지만 양심의 식견도 높았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하다.

이제부터는 오시는 귀한 꽃 손님들은 전과같이 친절??하게 대하기는 내 마음이 허락하지 않을거 같다. 


  • profile
    까치박달 2017.05.25 08:35
    히야! 희귀종 인간입니다. !
  • profile
    habal 2017.05.25 09:49
    어떤 부류들 일까요????
    속만 부글 부글~~~~
  • profile
    무심거사 2017.05.25 08:44
    팻말도 한몫합니다
    나처럼 팻말도 달지말고 잡초도 뽑지말고 방치하시면
    별탈없어요
  • profile
    habal 2017.05.25 09:51
    암튼 문제가 앞으로는 더 심각해 질따봐 걱정입니다.
    방법론을 생각해 봐야 겠어요.
  • profile
    무심거사 2017.05.25 11:28
    간단하죠
    CCTV
    4개조 1세트 별로 안비싸요
  • ?
    꽃천사 2017.06.16 21:14
    무심거사님 방법 1표 행사 합니다.
    속상해서 어떻게 해요....
  • profile
    habal 2017.06.17 02:06
    가금 이런일이 벌어져요.
    그렇다고 접근을 막을수는 없고............
    방법을 연구 해 봐야죠~~!

세상만사

사는이야기를 나누는 곳입니다.

  1. 여우콩 보러 가던 날

    까페에서 여우콩을 볼 때 마다 그 모양이 야무저 늘 만나고 싶었습니다 식물과도 인연이 있어야 만나지는 것 같아요 10여년을 이러고 다녔는데 연이 안 닿으니 그냥 철 지나고 내년을 벼르고 그렇게 말입니다 22일 식물연구회의 안면도 기행 메일을 보았고 또 ...
    Date2017.10.23 By바지랑대 Reply5 Views43
    Read More
  2. 봉평 메밀꽃축제 풍등날리기 (영상첨부)

    봉평 메밀꽃축제장 풍등날리기 행사입니다.
    Date2017.09.15 By에이번리버 Reply2 Views44
    Read More
  3. 봉평메밀꽃축제 (영상첨부)

    제가사는 이곳 봉평에서 효석문화제(메밀꽃축제)있었답니다 축제장 스케치를 올립니다.
    Date2017.09.14 By에이번리버 Reply5 Views33
    Read More
  4. 석병산에 올라................

    근년에 어느 산을 걸어서 정상에 오른다는 생각이나 엄두를 못 냈었습니다 어떤 마음에 둔 식물이 있어도 그 애가 높이 있으면 쉽게 포기해 버렸지요 그러다 보니 이제는 볼만한 애들은 다 높은 곳에만 있는 겁니다 석병산이 석회암지대의 식생이 좋다고 무심...
    Date2017.08.30 By바지랑대 Reply11 Views74
    Read More
  5. 귀한 꽃 손님들..........???

    봄이되면 고택 순회객 손님들과 함께 귀하신 꽃 손님들도 자주 방문을 한다. 대문도 없고 경비실도 없어 내가 없으면 누가 다녀 갔는지도 모른다. 그래도 많은 사람이 들락 거려도 큰 사고??없이 잘 지내왔다. 요즈음 서울집에 일이 있어 자주 집을 비우다 보...
    Date2017.05.24 Byhabal Reply7 Views118
    Read More
  6. 사는게 뭐 별 것 있나요

    사는 것이 허전 할 때 가볍지않은 몸 이끌고 바다도 보고 숨도 크게 쉬어 보고 요런 귀여운 놈도 담아보고, 야~~!! 잘찍는다 넌 아직 살 만 해~~^^  자찬도 해주고....... 사는게 뭐 별거 있습니까?ㅎㅎㅎ
    Date2017.04.27 By바지랑대 Reply2 Views96
    Read More
  7. 회원동정 소개(까치박달/유재권)

    풀베개 공인 실력자인 까치박달(유재권)님이 작년 9월 강원 평창 소재 팬션으로 옮겼습니다. 팬션 앞에 수려한 흥정계곡이 있고 1,000미터를 넘나드는 높은 산군들이 즐비한 곳으로 풀베개 회원님들이 탐사해보고 싶은 욕심이 생길만한 곳이라 생각되어 소개해...
    Date2017.03.22 By설뫼* Reply11 Views167
    Read More
  8. 봄 나들이

    어제 일욜날 현촌 고문님, 바지랑대님과 셋이서 올들어 처음으로 홍릉숲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내가 처음 여기 들른 것이 풀베개 가입후인 2006년도였으니 10여년 전.. 그때는 주말이면 여기와서 살다시피 했던 추억이 떠오릅니다.
    Date2017.02.20 By설뫼* Reply3 Views153
    Read More
  9. 迎春花

    봄을 맞이하는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迎春花)
    Date2017.02.15 By설뫼* Reply2 Views88
    Read More
  10. 겨울비

    겨울비 창밖엔 부슬부슬 겨울비 내리고 여전히 포근한 겨울답지 않은 밤은 구골나무 꽃향기에 잠 못 드는데 아들의 상기된 목소리가 밤 깊도록 귓전에 딸랑 거리고 있다 아빠! 나 병장 달았다! 드디어 병장 계급장을 달았노라고 벅차게 뿌듯해 하던 수화기속에...
    Date2016.12.22 By에루야 Reply1 Views103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 78 Next
/ 78
유인용 트랩 : 절대클릭하지 마십시요. 클릭하시면 블랙홀에 빠집니다. Do NOT follow this link or you will be banned from the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