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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베개 세상만사
2010.09.08 23:13
엎어지고...........
댓글 8조회 수 3704
자처지고, 부러지고, 뽑혀지고........... .,태풍이 휩쓸고 간 자리입니다.
뒤 치닥거리가 엄두가 않나 시청에 문의 하였드니,
너무 많은 피해 때문에 돌보아 줄 수가 없대네요......................
저걸 어찌 처리 해야 한대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참마로 가슴 답답 하네요.
회원님 댁에는 태풍피해가 없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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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심각하네요 자연재해는 어쩔 수 없나봅니다 이곳 우리 동네에도 봄이 임박한 3 월에 29 센치 눈이 내려 동구릉,광릉엔 설해목이 즐비하고 늦추위로 꽃들이 멍들어 열매를 못맺게 하더니 여름 내내 고온과 긴 장마로 채소 송두리체 녹이더니 태풍이 휩쓸고 간 밭과 과원은 온통 타작해 논듯하고 정원은 벌목 현장 같았습니다 어제 겨우 배추 모종을 내었습니다 힘을 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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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재해가 이렇케 무서운 줄은 이제야 알았습니다.
김장 배추 갖으러 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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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피해가 있었군요. 아까운것들...ㅉㅉ 더큰 피해 없으니 그나마도 다행이고... 정리하실 일이 많으시겠습니다... 수고에 수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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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두도 못 내고 있습니다.
지금은 초가삼간을 리 모댈링 하는 중이라.........
꼭~~~~~
엎친데 덮치드라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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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에만 피해가 큰줄 알았는데 그곳도 마찬가지군요. 우리동네 뒷산에도 나무의 수종에 관계없이 수없이 엎어져 등산로가 막혀버렸습니다. 동네는 지붕이 날라가고 유리창이 내려앉은 집들이 수두룩하구요. 천천히 두고두고 정비하셔야 할 같네요..무리하지 마시고 수고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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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하래는 해랴 되는데.......
현재로는 엄두가 않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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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 태풍 소식중에 나에게 가장 가슴아픈 소식입니다 피해가 막심 하시군요 어떻게 힘이 되어드릴 방법이 막연하군요 시련을 딛고 일어서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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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곳의 소식으로만 알았는데 안타깝습니다. 힘내시고 빠른 복구를 위해 도움에 손길이 있기를 빕니다. 힘내세요.!!!!!!!!!!!!!!!!!!!!!!!!
세상만사 사는이야기를 나누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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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어지고...........
자처지고, 부러지고, 뽑혀지고........... .,태풍이 휩쓸고 간 자리입니다. 뒤 치닥거리가 엄두가 않나 시청에 문의 하였드니, 너무 많은 피해 때문에 돌보아 줄 수가 없대네요...................... 저걸 어찌 처리 해야 한대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Date2010.09.08 Byhabal Reply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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