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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식물 - 세뿔투구꽃

등록된 식물 64

세뿔투구꽃(Aconitum austrokoreense Koidz.)

  • <span>세뿔투구꽃(Aconitum austrokoreense Koidz.) : 추풍 (2006/10/02 14:04:51  : DIGIMAX 350SE )</span>

    추풍

  • 다년초
  • 1
  • 2
  • 3
  • 4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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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 9
  • 10
  • 11
  • 12
  • 총상화서,
미나리아재비과(Ranunculaceae) 22속
초오속(Aconitum) 24종
국명세뿔투구꽃
학명Aconitum austrokoreense Koidz.
별명금오오돌또기
이명Aconitum austrokoreense Koidz.,Aconitum racemulosum var. austrokoreense(Koidzumi) Y.N.Lee
분류다년초
분포경북 대구 근처의 청룡산과 용해봉, 전북 백무동, 전남 백운산 등 남부 지방에서 자란다.
형태
  • 잎은 길이 6-7cm, 폭 5-6cm로서 오각형 또는 삼각형이며 3-5개로 갈라지고 밑부분의 것은 3개로 갈라진 다음 양쪽 열편이 다시 2개로 갈라진 다음 각 열편의 끝이 결각상으로 갈라진다. 중앙부의 잎은 5개로 중열되며 열편은 능형으로서 서로 겹치고 가장자리에 치아상의 톱니가 있으며 위로 갈수록 삼각형이 되고 엽병도 짧아지며 끝이 뾰족해진다.
  • 꽃은 9월에 피고 투구모양의 하늘색 꽃이 액생하는 총상화서로 달리고 소화경에는 털이 있다. 뒤쪽의 꽃받침은 앞에 부리가 있고 방한모같으며 길이 1.8cm정도로서 앞에 부리가 있고 옆의 꽃받침은 둥글며 밑의 꽃받침은 긴 타원형이고 모두 겉에 잔털이 있다. 수술은 많으며 암술은 3-4개이다.
  • 골돌은 보통 3개로 긴 타원형이며 암술머리가 뒤로 젖혀지고 겉에 잔털이 다소 있다.
  • 높이 60-80cm이고 곧게 자라며 화서 이외에는 털이 없고 가지가 갈라지지 않는다.
  • 한라돌쩌귀(지하부에 원추형의 작은 괴경이 달려있는데 매년 자기 몸의 포기만큼 새로운 괴경을 형성하여 옆으로 이동하면서 자라난다.)와 비슷하다.
특징▶멸종위기야생동·식물Ⅱ급
출판Illustrated Flora of Korea (T.B.Lee, 1980)
참고문헌1) 대한식물도감 (이창복, 1980),2) 한국식물도감 (이영노, 1996,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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