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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만사 - 안녕하세요

풀베개 세상만사
2005.06.14 01:32

안녕하세요

조회 수 14316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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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에 대해선 무식하다고 표현할 정도로 모릅니다.
가끔 산에서나 들에서나 이쁜 꽃을 보면 이름을 몰라 물어보고
또 들어도 담에 또 보면 모르기에 머리도 무척 나쁜것 같습니다.

많이 배울수 있는 곳이 되고 즐거운 곳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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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르마 2005.06.14 18:03
    반갑습니다.
    누군 뭐 처음부터 많이 알았답니까?
    다를 공부하는 거지요...

세상만사

사는이야기를 나누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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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달개비

    작은 꽃이지만 색감이 하도 예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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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인사드립니다.

    새로운 소일거리가 생길것 같습니다. 산야에 모든 풀들이 어떤 이름을 가지고 있을까 항상 궁금했었는데... 좋은 사이트를 만드셨네요... 감사합니다.
    Date2005.06.24 By능마루사내 Reply1 Views8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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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신고합니다.

    이제라도 신고해야지 나중에 후환이 없을것 같아서............ 암튼 즐거운 놀이터가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Date2005.06.23 Byhabal Reply1 Views12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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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베개도 아니고 웬 풀베개??

    쥔장님이 뉘신지도 모르고 기냥 들어왔네요 쫒아내지는 않으시것쥬? 엉겹결에 들어오느라 아무 준비도 못했네요 가루비누라도 한봉지 사들고 와야 헐것인디... 풀베개라~~!! 참 정감이 가는 이름이네요 유용한 사이트로 거듭나기를 빕니다
    Date2005.06.15 By바람 Reply2 Views1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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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No Image

    나물먹고 물마시고 풀밭에 누워...........

    원래는 한국춘란만 산채해서 키우는 것만으로 만족을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지 좋은 난을 보면 사고도 싶어지고, 다른 나라 춘란도 키워보고 싶어지고, 한란이나 풍란 석곡도 이뻐 보이더니 요즘은 산에 다니며 가끔 보이는 야생화들에도 마음이 ...
    Date2005.06.15 By월곡 Reply2 Views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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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또 고생하시는고만요...

    언제나...어디서나.............. 항상 건강하시고... 즐난?? 하십?? 즐풀하십??? 즐카???? 즐여행????? 암튼 즐겁고 건강하게 행복하게....
    Date2005.06.14 By김성현 Reply1 Views1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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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안녕하세요

    야생화에 대해선 무식하다고 표현할 정도로 모릅니다. 가끔 산에서나 들에서나 이쁜 꽃을 보면 이름을 몰라 물어보고 또 들어도 담에 또 보면 모르기에 머리도 무척 나쁜것 같습니다. 많이 배울수 있는 곳이 되고 즐거운 곳이 될것 같습니다.
    Date2005.06.14 By秀賢 Reply1 Views14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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