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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베개 갤러리
  1. 17
    Oct 2009
    18:31

    단풍 입니다

    단풍나무들이 아주 물이 잘들었습니다
    Category목본 By청송운해 Reply1 Views1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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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7
    Oct 2009
    23:32

    땅귀개

    벼르고 벼르던 아이들을 만났습니다. 노란꽃잎이 떨어지면 주걱?같은 열매가 달리더군요. 잎은 땅바닦에서 헤메이고 있고요.........
    Category초본 Byhabal Reply3 Views1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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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7
    Oct 2009
    23:36

    땅귀개 와 이삭귀개

    질퍽한 땅위에 엎드려 쏴는 정말 힘들더군요~~ ㅋ! 그래도, 끈끈이주걱,큰방울새난,흰개수염,개쓴풀.....이 함께 얼려 있는것을 본다는것은 큰 행운이었습니다.
    Category초본 Byhabal Reply3 Views2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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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7
    Oct 2009
    23:48

    민구와말

    이것이 꽃봉오린지 확인은 못했습니다. 풀베개 도감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잎이 10장이상이 윤생을 하며 정아에서도 꽃이 피는거 같습니다.
    Category초본 Byhabal Reply0 Views1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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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7
    Oct 2009
    23:55

    이삭귀개

    턱주가리의 선이 특징이라 하더군요.
    Category초본 Byhabal Reply2 Views2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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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8
    Oct 2009
    20:56

    외로운 단풍

    곱게 물든 플라타너스 단풍잎이 떨어져 내려오는걸 장미덩굴이 잡고 못가게 하고 있네요. 나랑 같이 살자...뭐 그런 얘기를 하는가 봅니다. *^^
    Category목본 By설뫼 Reply3 Views3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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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8
    Oct 2009
    23:11

    좀바위솔

    꽃사랑님 수고 하셨습니다. 내일 잘 다녀오십시오.
    Category초본 By바지랑대 Reply5 Views4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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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19
    Oct 2009
    12:12

    짝사랑 일까?

    편도 다섯시간 어긋난 기억으로 단풍진 골짜기를 헛돌아 나오길 몇차레 명제는 좀돌솔 열두명이 헤매는 이유를 그는 알까? 이런 것이 사랑인가? 그도 그렇게 느끼나 돌아오는 길은 피곤이 열정을 정리해 주었다 그래도 가을속 그가 좋았다고. 풃베개 회...
    Category초본 By바지랑대 Reply8 Views7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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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2
    Oct 2009
    05:07

    무궁화 꽃

    아기오스 스테파노 수도원을 관람하고 멀리 아랫 마을이 보이는 마당으로 나오니 분홍색 무궁화가 햇살을 받아 곱게 피어 있었다.
    Category목본 By목련 Reply4 Views2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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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2
    Oct 2009
    13:40

    가슴이 탁

    뭐 너절한 말이 필요없습니다. 그냥 보고 있으면 가슴이 탁 트입니다. 눈 시리게 보고 왔습니다.
    Category기타작품 By바지랑대 Reply5 Views5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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