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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 식물 - 생달나무

검색된 식물 1

생달나무(Cinnamomum japonicum Siebold ex Nees)

  • 상록활엽교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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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산화서,
녹나무과(Lauraceae) 8속
녹나무속(Cinnamomum) 3종
국명생달나무
학명Cinnamomum japonicum Siebold ex Nees
별명신신무, 낭사당낭, 사다기낭, 사데기, 서당낭(제주)
이명Cinnamomum japonicum Siebold ex Nees,Laurus pedunculata Thunb.,Cinnamomum pedunculatum T.Nees,Cinnamomum pseudopedunculatum Hayata,Cinnamomum insularimontanum Hayata,Cinnamomum pseudoloureirii Hayata,Cinnamomum acuminatifolium Hayata,Cinnamomum macrostemon var. pseudoloureirii (Hayata) Yamam.,Cinnamomum chekiangense Nakai,Cinnamomum chenii Nakai
분류상록활엽교목
분포▶중국, 대만, 일본에도 분포한다.▶제주도에서는 표고 1,100m까지 자생하고 따뜻한 남쪽 도서 지방에서는 해안과 산기슭에서 자란다.
형태
  • 잎은 호생 또는 대생하며 혁질이고,자르면 향기가 있다. 길이 6-15㎝(육계나무는 길이 10-15㎝),넓이 2-5㎝로서 좁은 난형 또는 장타원형이고 끝이 뾰족해지다가 둥글게 끝나며 밑부분은 예저 또는 다소 원저이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며 양면에 털이 없고 표면에 광택이 있으며 뒷면은 분백색이고 밑부분으로부터 3-15mm 올라가서 맥이 3개로 갈라지며 엽병은 길이 8-20㎜로서 털이 없다.
  • 꽃은 양성으로서 6-7월에 피고 연한 황색이며 산형상 취산화서로 액생하고 긴 화경 끝에 달린다. 화피열편은 3개식 2줄로 배열되며 수술은 3개씩 4줄로 배열되고 안쪽 1줄에는 꽃밥이 없으며 암술은 1개이다. 꽃받침잎의 가장자리에 단모가 있다. (육계나무는 꽃잎뒷면에 단모가 밀생)
  • 핵과는 지름 1.2cm이고 타원형이며 자흑색으로 11-12월에 익는다.과경은 길이 3-5㎝이고 과육은 빨간색이다.
  • 높이가 15m에 달하고 수피는 흑색이며 소지는 녹색이고 털이 없고 피목이 있다. 고목의 수피는 벗겨지는데 그 냄새가 계피와 같다. 한약상들이 고목의 수피를 벗겨가기 때문에 생달나무는 수난을 당하고 있다.
  • 측근이 발달되어 있다.
특징▶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수종이다.
제344호 - ⓐ소재지: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면 ⓑ면적:727㎡ ⓒ지정사유:노거수(이 숲이 보존된 것은 성황림으로 마을사람들이 신성시했기 때문이며, 소규모이지만 많은 식물들이 밀생하고 있다. 마을 뒤에 서낭당과 숲이 일부 남아 있는 것으로 미루어, 이 나무들도 그 일부가 따로 남아 보존된 것으로 추측된다.)
▶광택이 있는 상록성의 잎과 녹갈색 수피, 원추형의 수형, 향기 등이 사람의 관심을 끈다. 성장이 빠르고 수세가 강건한 편이며 생태적 특성은 녹나무와 비슷한 점이 많다. 목재는 변재와 심재의 구분이 불명확한 황백색 또는 담황갈색의 산공재로서 조직이 치밀하다.
출판Syst. laur. 79 (1836)
참고문헌1) 조선식물향명집 (정태현, 도봉섭, 이덕봉, 이휘재, 1937),2) 한국수목도감 (이창복, 1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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