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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생각이 나서,,, 되나? 없애지 않고 보관해주신 카르마님께 항상 존경하고 사랑하...
淸谷 [06-14]
   솔나리     가녀린 몸매 솔잎 펴 손짓하며 바람 함께 춤추고 해님의 노래로 사랑을 ...
꽃천사 [08-30]
  먼 산을 배경으로 펼쳐진 포도밭, 바위에서 흘러 떨어지는 물맛은 시원하다. 하이디...
목련 [07-06]
  하이디의 꿈이서린 하이디 고장으로 ... 베른 시내에서 취리히를 지나 가게되면 자동...
목련 [06-29]
해발 2,000m가 넘는 알프스의 여러 산맥중 하나인 그림젤 ( Grimsel ) 후덥지근한 날...
목련 [07-14]
<의자가 있는 텃밭>  2011 창 넘어 봄이 오고 있네, 활짝 열어 제치면 와르르 밀려들 ...
러비 [02-12]
      가을국화 향기 짙게 깔리면 한 해의 마무리에 열을 올리고 한편으론 가볍기도 하...
러비 [12-15]
행운을 불러들인다는 고구마꽃
필릴리 [09-02]
가위(전정용)를 잡고 일터에 들어서면 여기서 저기서 손봐야 할 것이 널러있다. 이것...
러비 [08-04]
꽃은 대체적으로 아름답다(예쁘다 귀엽다) 색깔있다 화려하다 향기난다 냄새있다 일반...
러비 [05-26]
동트는 새벽, 쌉싸름하고 향긋한 커피향이 잠을 께운다. 짙은안개 자욱히 내려깔린 내...
러비 [05-24]
잠들기전 그 날에 있었던 일들을 생각해 봅니다. 어리석은 짓으로 하루 시간을 다 보...
러비 [05-10]
강을 건너고 싶은 전갈(scorpion)이 있었습니다. 전갈은 강을 건널 방법을 찾다가 개...
러비 [05-01]
어느 날 봄, 그 날은 무척 따뜻하였다.
러비 [04-27]
농부로 변신한지 이제로 세 번째 수확을 기대하는 해가 되었다. 이전에서 부터 취미 ...
러비 [04-19]
스위스의 시계로 유명곳인 프랑스의 접경지역에 위치한 쥐라산맥 발레드주 지역 짙은 ...
목련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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