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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릴리의 꽃 기행 - 내소사

2006.11.16 17:49

내소사

조회 수 3094 추천 수 6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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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F Viewer카메라제조사Canon카메라모델명Canon PowerShot G5촬영일자2006:11:10 14:35:04측광모드패턴측광노출시간1/50조리개 값f/2.2촛점거리230/32조리개 최대개방64/32노출보정0/3플래쉬Not Fired사진 크기600 X 800원본사진 크기1944 X 2592
내소사(來蘇寺)

내소사는 백제 무왕 34년(663) 혜구다타가 소래사라는 이름으로 창건했다. 당시에는 대소래사와 소소래사가 있었는데 지금 현존하고있는 내소사는 예전의 소소래사이다.

조선 인조11년(1633)에 청민선사가 중건했으며 고종때 관해선사가 중건했다는 기록이 있으며 예전에는 선계사, 실상사, 청림사와 함께 변산의 4대 명찰로 유명했으나 다른 절들은 전란중에 모두 불타 없어지고 지금은 내소사만 남아있다. 소래사였던 사찰 명칭이 언제부터 내소사로 바뀌었는지 정확한 기록은 없지만 성종 17년(1486)에 간행된 동국여지승람에 소래사라고 적혀있는것으로 보아 내소사로 개칭된 것은 그 후의 일일 것이다.

내소사 대웅보전(大雄寶殿)은 보물 291호는 다포계 양식에 팔작지붕으로 된 불전이다. 전면 3칸은 개방되어 꽃살무늬를 조각한 문짝을 달았는데 이들은 모두 정교한 공예품들이다. 공포는 내 5출목, 외 3출목으로 화려하게 결구되었으며 외부로 빠져나온 각 제공(諸工)의 쇠서는 겹쳐져 매우 장식적이다.

대웅보전 꽃살무늬 내부는 제공의 뒤 뿌리를 일일이 연봉형(連峯形)으로 새겨 화려하게 장식하였으며 단청도 매우 장엄한 금단청으로 채색하였다. 추녀 아래의 귀한대와 내부 충량머리는 용머리를 조각하여 화려함을 더해 주고 있다. 전내 후불벽에는 「백의관음보살좌상」이 그려져 있는데 이는 우리나라에 남아 있는 후불벽화로는 가장 규모가 큰 것이다.


부안 내소사 동종은 고려 1222년, 높?103cm, 전북 부안군 진서면 석포리 내소사, 보물 제277호 고려 전기까지의 한국종(신라종) 양식에서 부분적 변형이 시작된다.
형태와 조각이 아름답다. 중기 이후 고려적인 특색이 나타나기 시작. 즉, 어깨에 2중으로 된 꽃입장식과 음통 위에 보주가 붙음. 명문에 따르면, 이 종은 1222년(고려 고종 9)에 만들어져 원래 청림사(靑林寺)에 있던 것을 1853년(조선 철종 4)에 내소사로 옮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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