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배경이미지

필릴리의 꽃 기행 - 채석강

2006.11.16 17:37

채석강

조회 수 3431 추천 수 65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채석강(彩石江)

  채석강은 전라북도기념물 제28호로(면적:12만 7372㎡), 내소사와 함께 변산반도 여행에 빠질 수 없는 명승지다. 격포항 오른쪽 닭이봉 밑에 위치한 채석강은 선캄브리아대의 화강암, 편마암을 기저층으로 하고 중생대의 백악기(약7천만년전)에 퇴적한 해식단애가 마치 수만권의 책을 쌓은 듯한 와층을 이루고 있어 자연의 신비를 만끽할 수 있다.

수성암 단층이 겹겹이 넓직하게 쌓인 해식단애가 신비로운데,
국내 한 교수는 "채석강은 미국의 그랜드 케니언 등 규모가 큰 퇴적암층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퇴적구조가 많이 발견돼, 길이는 길지 않지만 학술적으로는 세계적인 퇴적암 관광지가 될 수 있다" 고 말한다.

채석강의 명칭은 중국의 시성 이태백이 뱃놀이를 하며 강물에 비친 달 그림자를 잡으려다 물에 빠져 숨졌다는 중국의 채석강과 흡사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 전해진다. 약 1㎞에 걸친 채석강의 장관이 끝나는 곳에서부터 펼쳐지는 흰 모래사장이 격포해수욕장이며, 이어 북쪽 용두산을 돌아 펼쳐지는 약 2㎞의 해안절벽이 적벽강이다.

채석강은 하루 두차례 물이 빠지면 들어갈수 있는데, 간조때는 물 빠진 퇴적암층에 붙어있는 바다생물과 해식동굴의 신비로운 모습을 볼수 있다. 특히 간조때 해식동굴에서 바라보는 낙조와 노을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답다.

  1. 개인식물원에 들렀읍니다

  2. 수련

  3. 울릉도 야생

  4. 독도

  5. 예봉산 들꽃

  6. 노루귀(마법의성에 자란)

  7. 시흥 관곡지

  8. 금강산

  9. 蓮 蓮 蓮 ...

  10. 무주 반딧불

  11. 복사골(부천) 축제

  12. 화월(花月,瑞蝶)

  13. 북한산,,,삼각산

  14. 복수초(福壽草)

  15. 유달산

  16. 백양사

  17. 선운사

  18. 내소사

  19. 채석강

  20. 연인산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
유인용 트랩 : 절대클릭하지 마십시요. 클릭하시면 블랙홀에 빠집니다. Do NOT follow this link or you will be banned from the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