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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건포도를 씹다

    포도를 참 좋아합니다. 누구나 대부분 다들 좋아하는 과일 중의 하나 이지요 긴 Bus 여행중에 그 지방의 특산이라는 건포도를 씹으면서 지루함도 달래고 졸음도 쫓아내고 또 피로감도 잊을 수 있어서 즐겨 먹었습니다. 지중해 연안을 여행하면서 만날 수 있었...
    Date2011.02.07 Category마이블로그 By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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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단상 _ 한 눈에 알아봤다.

    눈(雪)이 내리겠다는 예보는 빗나간듯 하지만 연일 이렇게 계속되는 추위는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집밖에서 움직이는게 싫어서 꼼짝없이 집안에서만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무엇을 읽는다는 것도 한계가 있지 하루 20시간 내내 연속으로 읽는다는 것...
    Date2011.01.11 Category마이블로그 By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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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한해, 끝마무리

    눈이 내렸습니다. 하던 일손을 멈추고 나니 지난 일들이 스쳐갑니다. 참 빠르기도 하다 생각 되기도 하지만 한가지 한가지 일들을 돌이켜 보면 빠르고 쉽게만 지나간게 아니기도 합니다. 훌쩍 어디론가 떠나 보고 싶어... 별반 준비없이 그 옛날 그 시절 처럼...
    Date2010.12.29 Category마이블로그 By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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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0, 나는

    손끝이 아리도록 흙을 주무르며 한해를 보냈다. 이렇게 짧게 표현할 수 있을것 같다. 흙이란 뭇 사람들이 더럽거나 하등한 생물들과 무생물들이 뒤엉켜 살아가는 놀이판 쯤으로 생각이 되어 인간들에겐 좀은 외면 받아온 물질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생각해 보...
    Date2010.12.05 Category마이블로그 By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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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보초를 서야 한다면

    배추 한 포기에 1만1천6백원이라고 합니다. 어찌보면 천문학적인 숫자라서 채소값이라고는 도저히 믿어지지 않을 정도 입니다. 이런 경우를 두고 신문 방송들에서는 금값 배추에 김장대란이란 용어들을 즐겨 쓰겠지요. 얼마전엔 상추에 고기를 싸먹는게 아니...
    Date2010.09.29 Category마이블로그 By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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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한가위 2010

    오늘 추석 한가위, 가을이 오느라 심한 몸살을 앓았나 봅니다. 무슨 또 100년 만의 기록적인 비를 내렸답니다. 어찌 이건 세계 최고가 아니고 100년 만의 기록인지 모르겠습니다. 지난 겨울에 왔을 때는 눈이 그렇게 많이 내렸답니다. 그때 역시도 100년 만에...
    Date2010.09.23 Category마이블로그 By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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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팔공산

    일전 경기도 화성시 봉담이란 곳을 몰래 다녀 왔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어느 이름모른 바닷가에 들렸더니 화톳장이 하늘에 둥실 떠 있더군요 안찍고 배길수 없어서 한장 꽝~! 죽어도 GO! 내려쳤더니... 이런 결과가 나왔습니다 ㅎ.
    Date2010.03.09 Category마이블로그 By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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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봄은 올것인가 !

    일찌감치 감을 잡은 이들은 이미 봄을 노래 하고 있는데 나는 아직 한 겨울인 듯 하다. 오는 날서 부터 눈속을 헤매게 하더니 지금 이 시간 박깥에는 눈이 내리고 있다. 자주 변하는 날씨에 적응을 너무 잘해서 일까 왔다 갔다하는 감기를 달고 지내느라 이젠...
    Date2010.02.17 Category마이블로그 By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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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풀과 까페가 있는 까르마

    오후 시골을 달리다 길거리에 세워둔 입간판에 홀려서 차를 멈추고 한참 구경하다 사진 한장을 박고야 말았다. 요상 스러운것은 까르마라하는 이름은 말할것도 없고 풀과 까페 그리고 펜션... 뭐하는 곳일까 500m 정도라니 한번 가보랴...??!! 까르마와 풀......
    Date2010.02.12 Category마이블로그 By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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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가야하는 마음 머물러야 하는 마음

    100여년만에 많은 눈이 내렸다고 했다. 산간에 갖혀 지낼 때는 답답함과 지루함이 겹쳐 가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마음을 누르더니 어제는 종일 비가 내렸다. 뒷 산속을 헤매다 속옷이 젖어 냉기를 느꼈을 때 돌아가야 한다는 생각은 잊은채로... 이 산속을 즐...
    Date2010.02.10 Category마이블로그 By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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